2010/05/06 17:33
삶과 신앙/이영길의 기독유학생의 삶
아래의 이야기를 eKOSTA에 쓸까 말까 망설였다. 그동안 이곳에서 나누었던 최근의 이야기들이 복음에 대한 이야기들이라 좀 다른 내용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여러 주제들이 내 마음을 스치고 지나갔다. 여러가지 주제를 놓고 기도하며 고민하며 몇자 적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eKOSTA페이지 오른편 맨 윗부분에 있는 금년 코스타의 주제로 "복음, 민족, 땅끝"이 내 눈에 확 들어와 그 주제가 마치 활이 과녁에 꼽히듯 내 마음에 박혀 버렸다. 아무래도 다른 내용 보다는 계속 복음행전에 대한 내용을 계속 해야 될것 같은 생각이 나를 지배해 버렸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에 살면서 섬겼던 어느 한인교회에서 실제 있었던 이야기이다. 조심해서 소화 해야할것은 아래의 내용을 읽으며 복음의 열정만 가지고 무조건 교회의 직분자에게 무례히 구원 받았는지 묻고 또 함부로 점근하게 됨으로 교회의 질서를 깨어 버리면 안된다는 것이다. 중요한 요점은 복음은 교회 내부 라고 해서 제외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교회의 직분만을 가지고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같은 점을 고려하며 읽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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